상영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.
작년 보다 참가한 인원은 적었지만
트러블은 많았던[...]
하지만 그 외에 진행은 빨랐던 상영회였던것 같습니다.
아마 작년에 많은 일을 겪었었기 때문이겠죠 'ㅂ'
저는 이번년도에는 딱히 맞은 일은 없었습니다만 ㅎ[뭐 작년에도 딱히 한일은 없었죠]
아, 디ㅃ씨도 벌써 7주년을 달려가고 있고, 저도 디ㅃ씨와 함께한지 벌써 4년이 넘어 5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.
시간 참 빠르네요 ' ㅂ'
뭐,,,, 여튼 하고 싶은말은 모두 수고하셨다는겁니다.
만약 다음 상영회가 열리면 그 때에도 다시 만나길 기원합니다.ㅎ
그리고 여기서 맺어진 인연들을 하나하나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.
감사합니다.
다음에 또 뵙겠습니다.
(__)
마지막으로 미즈키 나나의 31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.
아직 시간은 안됐지만 우리는 생축을 했으니까요 ~_~)/<<<<<<<<<<<<<
아씨 배고파